동서대 뉴밀레니엄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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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서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인공지능응용학과가 교육부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에서 주관한 ‘2022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인공지능 분야 최우수 대학·학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동서대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 중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은 2008년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융·복합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 분야는 정보통신, 토목,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총 4개 분야로 총 26개 대학 42학과가 참여했으며 총 14개 대학의 18개 학과가 최우수 대학·학과로 선정됐다.

한국공학교육인증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평가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산업계와 대학 관계자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신청대학의 산업계 기반 교육과정 설계, 운영, 운영성과 등 3개 영역 중심으로 평가했다.


평가 참여 산업계 관계자는 LG유플러스, LG화학, SK, SK텔레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현대엔지니어링 등 22개 기업의 관계자이다.


동서대는 교육부, 경제5단체, 한국공학교육인증원 공동명의의 인증패를 수여 받았으며 성과 공유를 위해 결과발표 세미나에 참석했다.


동서대는 ▲2021년 소프트웨어학과, 컴퓨터공학과 ▲2020년 건축공학과 ▲2019년 방송영상학과 ▲2018년 광고홍보학과 ▲2017년 컴퓨터공학부 ▲2016년 건축공학 전공 등 지난 9년간 총 15개 학부·과, 전공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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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동서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혁신으로 산업계의 기대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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