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유흥수·부위원장 김석기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내년 국민의힘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당 선거관리위원회가 29일 구성됐다.


이날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제30차 회의를 열고 당 선관위 총 11명의 구성을 의결했다. 선관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각 1명, 위원 9명으로 구성됐다.

당 선관위원장은 지난 26일 위촉된 유흥수 국민의힘 상임고문이 맡는다. 유 위원장은 12·14·15·16대 국회의원과 주일본 대사관 대사를 역임했다. 부위원장은 김석기 사무총장으로 정해졌다.


9명의 위원 중 5명은 원내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양수 전략기획부총장, 엄태영 조직부총장, 최형두 의원, 장동혁 의원, 배준영 의원이 선관위원으로 참여한다.

외부 인사로는 4명이 선정됐다. 현재 전북 익산시갑 당협위원장으로 활동 주인 김경안 전 서남대학교 총장과 황상무 전 KBS 앵커, 이소희 전 비대위원이 내년 선관위원으로 활동한다. 조직강화특별위원회 대변인인 함인경 변호사도 선관위원에 포함됐다.

AD

국민의힘은 이날 11시 선관위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곧바로 1차 회의를 진행한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