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전문점의 30~40% 가격

GS25에서 판매하는 쿠캣버터바 2종. (사진제공=GS리테일)

GS25에서 판매하는 쿠캣버터바 2종. (사진제공=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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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최근 편의점에서 ‘버터바’, ‘황치즈’ 등 디저트 상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S25에 따르면 지난 10월1일부터 12월27일까지 쿠캣버터바 상품 2종은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쿠캣버터바는 크러스트 위에 황치즈 등이 꾸덕한 식감으로 구현됐고, 디저트 전문점 가격의 30~40% 수준인 2200원에 판매 중이다. 특히, 20대 여성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GS25 도어투성수점에서는 쿠캣버터바황치즈가 전체 디저트 상품 매출 중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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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가장 빠른 트렌드 변화가 이뤄지는 디저트류 상품군에서 2030의 선제적 취향 분석은 필수적”이라며 “디저트 맛집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완벽한 품질 구현과 함께 사전 빅데이터 분석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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