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현대건설이 내년 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의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 투시도. [사진제공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 투시도. [사진제공 =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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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은 지하 3층~지상 28층, 9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746세대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와 84㎡ 485세대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333세대, 59㎡B 111세대, 84㎡ 41세대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공급된다.

발코니 확장 시 거실 및 침실 외부창을 유럽산 시스템창호 및 3중유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주방에는 음식물 쓰레기 이송 설비를 배치해 세대 내에서 편리하게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만의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도 적용됐다.


단지는 인천지하철 1·2호선, GTX-B(예정) 환승역인 인천시청역 역세권으로 교통이 편리하다. 특히 인천대입구~마석을 잇는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인천대입구역에서 서울역까지 버스와 전철로 각각 약 90분이 걸리던 시간이 28분으로 단축돼 서울 도심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도보 거리에 경원초, 상인천여중, 동인천중, 인천고, 인천예술고 등 다수의 초·중·고가 위치한다. 또 인천광역시교육청 주안도서관과 중앙도서관 등이 가깝고 주변 학원가 이용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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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롯데백화점(인천점), 뉴코아아울렛(인천점) 등 쇼핑시설과 홈플러스(구월점), 롯데마트(인천터미널점) 등 대형마트가 가깝다. 인천 대표 상권 중 하나인 구월동 로데오거리를 쉽게 오갈 수 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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