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신라대 컴퓨터공학부 노철우 교수, 허남식 총장, 광고홍보학과 강경동 교수가 대학발전기금 기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신라대 컴퓨터공학부 노철우 교수, 허남식 총장, 광고홍보학과 강경동 교수가 대학발전기금 기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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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신라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노철우 교수가 500만원을, 광고홍보학과 강경동 교수가 600여만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대학에 기탁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28일 오전 11시 신라대 총장접견실에서 개최됐으며 허남식 총장과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노철우 교수는 32년간 컴퓨터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클라우드협회 부회장, 대학 모바일 앱 센터장, 한국 컨텐츠학회 영남 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노 교수는 “평생을 몸담았던 신라대에 조금이나마 뜻깊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을 전달하게 됐다”며 “제자들의 학업과 연구 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경동 교수는 2022년 3월 신라대 교수로 부임했다. 강 교수는 올 한 해 동안 재직하면서 받은 강의료 전액을 학과를 위해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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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교수는 “제자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학과가 더욱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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