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전호환 총장(왼쪽) 김영기 한타특수운송 대표(중앙) 등이 명예 박사 학위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명대 전호환 총장(왼쪽) 김영기 한타특수운송 대표(중앙) 등이 명예 박사 학위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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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가 27일 김영기 한타특수운송 대표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 수여했다.


김영기 대표는 전국의 물류가 부산에서 전 세계로 수송되게 하는 인프라 구축에 매진했으며 물류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를 위한 항만 배후주차장 시설 개발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전호환 총장은 “실천하는 미래형 지식인을 육성하는 동명대가 TOP -10 강소대학에 진입하는 데에 김 대표가 큰 역할을 해 줄 것이다”고 격려했다.


김영기 대표는 “부산의 미래는 항만 공항 철도의 트라이포트 구축과 글로벌물류산업과 신산업 육성에 의해 좌우될 것”이라며 “동명대가 부산을 글로벌물류 중심도시로 이끄는 인재 양성소가 되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타특수운송은 한국타이어 수출입 컨테이너 운송사업 등 화물자동차 운송과 운송주선업을 하는 종합물류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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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본사를 두고 진해 용원과 경기 의왕, 세종, 전남 광양 등에 사업소를 운영 중이며 충남 금산 아산에 사무소를 설치하는 등 전국 물류의 부산 귀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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