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8만7596명, 다시 증가세…위중증 592명(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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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변선진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만7596명 추가돼 누적 2877만219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주말 검사 감소 영향이 반영된 전날(2만5545명)보다 6만2050명 증가했다. 일주일 전인 20일(8만7536명)보다 60명 늘었다. 전주 대비 신규 확진자는 24~26일 사흘간 감소세가 이어지다가 이날 증가세로 돌아섰다. 화요일 집계로는 9월6일(9만9813명) 이후 16주 만에 가장 많이 나왔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92명으로 전날보다 9명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10일째 500명대를 지속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50명 추가됐다. 누적 사망자는 3만1882명, 치명률은 0.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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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0시 기준 동절기 추가 접종률은 60세 이상 29.6%이며, 감염취약시설 50.0%로 집계됐다. 동절기 집중 접종기간은 오는 31일 종료될 예정이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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