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주 기자] 기상청은 24일 오전 10시를 기해 고양·용인·의정부·안성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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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한편 경기 13곳에는 한파주의보가 해제됐다. 해제된 지역은 수원·부천·화성·안산·안양·평택·시흥·김포·광명·군포·오산·의왕·과천이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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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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