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극심한 가뭄 광주·전남에 생수 6만여 병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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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가 광주·전남지역 가뭄 피해 지원을 위해 500㎖ 생수 6만1000여 병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기부했다.


생수는 이달 중 전남 사랑의열매를 통해 가뭄으로 급수가 제한된 소안면, 금일읍, 군외면 등 완도군 도서지역 피해 저소득 가구 5980명에게 전달하게 된다.

전남지역은 현재 50년 내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으며 수원지 수위 저하로 제한급수 등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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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가뭄으로 완도 도서지역 주민들의 급수가 제한돼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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