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아트 다담채 스페셜 에디션 컬러스텐 밀폐용기' 초도물량 선적

키친아트 다담채 스페셜 에디션 컬러스텐 밀폐용기

키친아트 다담채 스페셜 에디션 컬러스텐 밀폐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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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홈앤쇼핑이 추진하고 있는 홈쇼핑 상품의 동남아 시장 수출이 첫 결실을 맺었다. 홈앤쇼핑은 '키친아트 다담채 스페셜 에디션 컬러스텐 밀폐용기' 초도물량 총 946개가 인천항에서 출고된다고 21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지난 7일 베트남 전역에서 130여개의 한국식품 유통매장을 운영하는 K-마켓과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판로 지원을 위해 협력 관계를 맺은 바 있다.

이번에 수출되는 밀폐용기는 국내 생산 중소기업 상품으로 K-마켓 주요 5개 매장에 먼저 입점 판매될 예정이다. 입점 후 판매 추이를 분석, 향후 2차 수출 물량 및 일정을 조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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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은 앞으로도 베트남 진출을 원하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수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통라인 개발에 힘쓸 것"이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향후 3년 이내 홈쇼핑 상품의 수출실적을 1000만불까지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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