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웹·스마트앱어워드 2022’ 3개 부문 대상 수상
고객 편의성 극대화로 좋은 평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라면세점은 '웹·스마트앱어워드 2022'에서 모바일서비스 이노베이션 등 3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은 사용자환경(UI) 디자인과 콘텐츠, 서비스 등의 지표에서 다방면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9월 인터넷면세점 전면 개편을 진행, 상품 구매 과정과 결제 절차를 단순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새로운 기술로 맞춤형 혜택과 정보를 제공하는 개인화 추천 서비스 기능과 고객 참여형 동영상 리뷰 기능인 숏폼을 선보였다. 전 세계 면세업계 최초로 화상 기반 비대면 상담 서비스 라뷰온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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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인터넷면세점 개편 시 고객편의성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동시에 새로운 e커머스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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