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올해의 ESG기업 시상식 개최
유한양행,삼성전기,현대오토에버,OCI,호텔신라,HL만도 수상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022 대한민국 올해의 ESG 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2 대한민국 올해의 ESG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덕찬 지속가능발전소 대표,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김태훈 호텔신라 수석, 이수미 OCI 전무, 김재훈 유한양행 전무, HL만도 조기행 부사장, 박정호 삼성전기 ESG 그룹장,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 양춘승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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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 ▲유한양행(바이오 및 헬스케어·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삼성전기(하드웨어 및 반도체·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현대오토에버(정보통신기술·환경부 장관상) ▲OCI(소재·환경부 장관상) ▲호텔신라(서비스·환경부 장관상) ▲HL만도(제조·환경재단 이사장상)가 각 부문별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기업 선정 심사위원장을 맡은 윤순진 교수는 “수상 기업이 탄소중립을 향해 의미 있는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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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은 2021년부터 대한민국 ESG 생태계 구축과 기업의 ESG 경영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ESG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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