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기술인력 156명 배출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기술인력 156명을 배출했다.
경기일자리재단은 지난 16일 경기도기술학교에서 '취업전문과정' 수료식을 갖고 수료생 156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배출된 수료생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과정 선택에 따라 ▲첨단기계학과 ▲전기에너지학과 ▲특수용접학과 ▲자동차정비학과 ▲산업디자인학과의 교육을 받았다.
채이배 재단 대표이사는 "제조업은 모든 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분야인 만큼 앞으로 제조업에 종사할 여러분들도 사회의 역군이라고 생각한다"며 "기술학교에서 보고 배운 것들을 사회에 나가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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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기술학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을 통해 2023년도 정규교육과정 무료 교육생 모집한다. 모집 과정은 ▲취업전문교육(9개월) ▲자격증 전문교육(6개월) ▲자격증전문과정(3개월 이내) 등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만 15세 이상 기술교육을 받고자 하는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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