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스 '라루셀', 중소벤처기업부 이노비즈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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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을 생산 판매하는 ㈜바이오코스가 16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이노비즈 인증'을 받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노비즈는 'Innovation'(혁신)과 'Business'(기업)의 합성어로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술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한 중소기업을 선정해 이노비즈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이노비증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기술혁신, 기술사업화, 기술혁신경영, 기술혁신성과 4개 분야 60개 안팎 항목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야 한다. 평가는 창업부터 기술 보증기금의 기술수준 평가 등급, 이력사항 등으로 나눠 이뤄진다.


바이오코스의 라루셀은 민감성 피부 고객은 물론 임산부 사용 금지 성분을 철저하게 배제해 임산부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라루셀은 자연 유래 유효 성분의 피부 누적량을 높이는 리포좀 공법인 'ELASOME™' 기술을 적용했다.

아울러 치료용으로 사용 가능한, 독성이 있는 민들레와 보리를 독자적 배합 기술로 혼합해 항염 효과와 피부 진정에 탁월한 약학적 조성물 'Tarax-Ⅱ™'를 정제수 대신 사용한다. 여기에 자연 유래 성분의 유효 성분으로 기능성을 극대화하고 과학적 기술력을 더해 경쟁력을 갖췄다.


강유지 바이오코스 대표는 "이노비즈 인증을 통해 라루셀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눈에 보이는 성분만 내세우는 것이 아닌 결과로 보이는 확실한 효과를 갖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걸어왔던것 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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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다 많은 여성에게 필요하고 안심되는 기술을 개발하겠다"며 "이번 이노비즈 인증을 발판으로 세계 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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