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미래정책세미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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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제10회 부산미래정책세미나, ‘2022 부산 트라이포트 전략 세미나’가 오는 16일 오후 1시 동명대학교 대학본부경영관 1층 첨단세미나실(107호)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리스크 확대와 부산의 미래’를 주제로 개최돼 산·학·연·정 전문가들이 모여 부산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점검하고 그 극복 방안을 마련한다.

윤구 클락슨 코리아 선임연구원, 김근섭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연구본부장, 장하용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 정무섭 동아대 교수 등은 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한다.


하명신 부경대 교수, 류동근 한국해양대 교수 등 전문가 10명은 토론회를 진행하며 우종균 동명대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부산미래정책세미나는 지난 10년 동안 부산을 둘러싼 핵심 트렌드와 이슈를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면서 부산 물류비즈니스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부산은 대규모 인프라 개발과 비즈니스 환경 개선으로 미래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부산항 제2신항 개발과 가덕도 신공항 개발이 추진되고 있고 글로벌 해상 항공 내륙운송망을 모두 갖춘 트라이포트 그리고 미래형 물류비즈니스센터로 성장할 계획이다.


하지만 최근 미국의 금리 인상에 의한 경제금융 리스크가 전 세계로 확산하며 내년 경제성장률이 2% 이하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되며 해운 항만 항공 물류산업의 불확실성도 많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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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해양수산부, 부산시, 부산항만공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동명대학교 글로벌 물류·비즈니스연구소가 주관했으며.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등 20개 물류협회가 후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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