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신 롯데그룹 호텔군 총괄대표 겸 호텔롯데 대표이사.(사진제공=롯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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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이사가 롯데그룹 호텔군 총괄대표와 롯데호텔 대표이사로 15일 내정됐다.


롯데그룹은 이날 이같은 내용의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로 이 대표는 롯데그룹 호텔군 총괄대표와 롯데호텔 대표이사를 겸직한다.

이 대표는 1960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 건국대학교 벤처경영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지역 점장을 거쳐 2012년 롯데백화점 본점장을 맡았다. 2017년부터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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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부문에서 키운 마케팅 역량과 고객 관점의 시각으로 호텔군 사업변화와 혁신 동력을 이끌 수 있다는 기대감이 이번 인사에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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