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올해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우수상’ 수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2022년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운영기관 부문에서 거창군청소년수련관이 우수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란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35조에 따라 국가가 청소년수련활동이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일정 기준에 따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국가인증제도이다.
이번 수상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828개소를 대상으로 올 한해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실적 등을 평가해 선정했다.
거창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2019년 운영기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우수상을 받은 것은 최우수상(여가부 장관상) 수상 이후 2년간은 수상에서 제외되는 점을 고려하면 2회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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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수련관은 2013년 개관 이후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인증프로그램을 개발해 관내 최다 9개의 인증프로그램을 보유 및 운영하는 등 청소년,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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