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크리스마스 나이트 스케이팅’ 이벤트 연다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이달 23일과 24일 이틀간 오아시스 아이스링크에서 ‘크리스마스 나이트 스케이팅’ 이벤트를 개최한다.
14일 반얀트리 서울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아이스 스케이팅 파티로, 신나는 음악과 함께 야간 스케이트를 즐기며 기억에 남을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조명 아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면서 자유로운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으며, DJ가 선보이는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과 디스코 공연이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더불어 1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찬란하다나’ 김다민과 변세종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의 듀엣 아이스쇼도 열린다.
반얀트리 서울의 오아시스 아이스링크는 올해 프리미엄 러기지 브랜드 리모와의 협업으로 아이스링크 중심에 스노우 글로브 모양의 조형물, 리모와의 소재를 연상시키는 알루미늄 트리 등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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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나이트 스케이팅 이벤트는 이달 23일과 24일 이틀간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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