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 연안식당, 겨울 별미 제철 ‘구룡포 햇과메기’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디딤의 ‘연안식당’은 겨울 시즌을 맞아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메뉴는 자사몰 ‘집쿡마켓’의 신제품 ‘햇과메기’의 제품을 활용한 ‘구룡포 햇과메기’로, 주산지인 포항 구룡포에서 꽁치를 겨울 자연해풍으로 밤낮으로 진득하게 말려 겨울 바다의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다.
같이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쌈배추, 깻잎, 청정해초, 쪽파, 양파, 미나리, 당근 등 다양하고 신선한 야채도 같이 제공돼 한 쌈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과메기는 고단백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고 불포화지방산인 DHA와 오메가3가 풍부해 고혈압, 심근경색, 체력저하, 동맥경화 예방에도 좋으며, 생산 과정에서 핵산이 생성돼 비타민E가 다량 함유돼 피부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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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딤은 중식 프랜차이즈 ‘100년가공화춘’을 출범하고 가맹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100년가공화춘은 인천 차이나타운의 전통 ‘공화춘’을 캐주얼 중식으로 재탄생시킨 브랜드로 지난 7월 서울 마포구에 1호점을 열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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