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김정아 전무 산업포장 수상…“광고산업 발전 기여”
다수의 공익 프로젝트 제작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노션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 유공광고인 정부 포상식에서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김정아 전무가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전무는 1996년 광고업에 입문해 현대자동차그룹, 한화그룹, SKT, 신세계, KT, CJ, 카카오 등 대한민국 대표기업들의 브랜드 캠페인을 제작, 책임, 총괄 진행했다. 특히 광고가 마케팅 과제를 수행하는 가치를 넘어 기업의 사회적, 공익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다수의 공익 프로젝트 제작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캠페인들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건전한 광고문화를 창달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담론을 제기해왔다.
주요 광고제 수상내역으로는 ▲현대자동차그룹 공익 캠페인 디어 마이 히어로 등으로 부산국제광고제 올해의 그랑프리 수상 ▲이노션 사회공헌 프로그램 S.O.S와 연계한 마스크 아이디로 스파익스 아시아 은상 및 클리오 어워즈 동상 수상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캠페인 응원 반창고로 애드페스트 금상 및 이노션 올해의 디지털 광고회사 선정에 기여 ▲한화그룹 친환경 캠페인 클린업 메콩으로 뉴욕 페스티벌 금상, 애드페스트 금상, 클리오 어워즈 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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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무는 “앞으로도 광고인으로서 기업과 브랜드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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