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제주 엉알해안 반려해변 입양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진에어 진에어 close 증권정보 272450 KOSPI 현재가 6,110 전일대비 250 등락률 -3.93% 거래량 289,804 전일가 6,3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유류할증료 7배 폭탄' 공포…"걱정마세요, 그래도 여행가게 해드려요"[주末머니]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는 제주시 한경면 엉알해안과 검은모래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고 29일 밝혔다.
반려해변 사업은 정화 활동이 필요한 해변을 기업이나 단체가 입양하고 오물 수거 등의 관리 활동을 하는 등 책임감을 갖고 해변을 가꿔 나가는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이다.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하고 있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국내 항공사 가운데 처음이다. 앞서 지난달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과 함께 공동 입양 신청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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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해양생태계 보호 활동에 관심을 갖고 2019년부터 제주도 수월봉 환경보호 봉사활동을 해왔다. 이번 반려해변 참여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활동으로 확대해 운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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