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명예이사장(왼쪽)과 최문순 화천군수가 연탄기증식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MI 제공]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명예이사장(왼쪽)과 최문순 화천군수가 연탄기증식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MI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KMI한국의학연구소는 강원 화천군청을 찾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1만장을 기증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증된 연탄은 지역 독거노인, 노인부부 세대, 영세가정, 조손가정 등 50여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KMI는 2007년부터 매년 꾸준히 연탄기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전국 각지 취약계층에 모두 5만장을 지원했다. 지난 16년간 기증한 연탄은 총 71만7750장에 달한다.


김순이 KMI 명예이사장은 "올해도 연탄기증을 통해 겨울철 연탄이 절실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린 것 같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연탄나눔을 꾸준히 진행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D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방 4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