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거리응원 현장에 설치된 미아보호소 안내판
AD
원본보기 아이콘

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과 가나의 경기가 열린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미아보호소와 분실물센터 등에 대한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