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9일 경북 울진 금강송면 소광리 인근 산에서 난 불이 주변으로 번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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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애경산업은 28일 오전 11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생태계 복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000만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애경산업은 지난 3월 강원 삼척과 경북 울진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소실된 산림 생태계 복원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후원금은 산불 피해지역 토양과 산림 복원, 천연기념물인 산양 등의 동식물 서식지 보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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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에는 임재영 애경산업 대표,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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