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위 세제개편안 심사 무산…4차 회의 취소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2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의 내년도 세제개편안 심사가 무산됐다.
기재위 조세소위는 이날 오후 열기로 했던 4차 회의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서는 조세특례제한법(조특법) 개정안을 비롯, 세제개편안 심사를 이어가기로 돼 있었으나 여야가 추가 상정 법안 목록을 두고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결국 회의 자체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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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소위는 지난 21일부터 법안 심사를 진행했지만 여야간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무더기로 보류된 상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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