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강준석 사장이 부산항 신항 웅동 배후단지와 공용장치장 운영 현황과 항만보안 태세 점검을 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BPA) 강준석 사장이 부산항 신항 웅동 배후단지와 공용장치장 운영 현황과 항만보안 태세 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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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강준석 사장이 22일 부산항 신항 웅동 배후단지와 공용장치장 운영 현황과 항만보안 태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강준석 사장은 배후단지 현장 점검에 앞서 부산신항보안공사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오는 24일로 예정된 화물연대 운송거부에 대비해 부산항 신항 보안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 보안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후 강 사장은 지난 8월 개장한 부산항 신항 웅동 배후단지 내 공용장치장의 주요 시설과 장치율 현황을 점검했다.


또 공용장치장 운영사인 대우로지스틱스 관계자들에게 컨테이너부두의 물류 지원 시설로서 안전하고 중단없는 운영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시설은 최대 3400TEU를 장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으며 22일 현재 장치율 8%인 260TEU를 장치하고 있어 여유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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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사장은 “취임식에서 밝힌 현장 중심 경영철학인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을 전 임직원과 공유하고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을 강화해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부산항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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