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안전보건경영委 개최…안전·보건 등 심의 자문
[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2일 안전보건 관리 운영 체계 확립 및 안전보건 경영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2022년 제2회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전보건경영위는 위원장을 포함해 안전보건 분야 내부 위원 및 외부 전문가로 8명으로 구성돼 GH 안전보건관리계획 등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ㆍ자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GH 안전보건 관리 운영 체계의 수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수립한 내년 안전보건관리계획의 적정성에 대한 심층 토의 및 자문이 이뤄졌다.
특히 내년 안전보건관리계획에는 GH 안전보건 관리 운영 체계의 분야별 미비점을 반영한 단기ㆍ중기ㆍ장기 주요 로드맵이 포함됐다.
GH는 이번 위원회 결과를 토대로 ▲전 부서별 맞춤형 안전보건관리계획 수립 ▲안전보건 관리 활동 확대를 통한 안전 문화 정착 ▲안전보건 소통ㆍ협력체계 구축 및 격려ㆍ포상 제도 활성화 등 보다 더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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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수 GH 사장 직무대행(부사장)은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내실화하고 GH만의 선진 안전보건경영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없는 경기주택도시공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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