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업무협약 체결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키오스크 손쉽게 이용하기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키오스크 손쉽게 이용하기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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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사단법인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디지털 취약계층 대상 ‘키오스크 손쉽게 이용하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 소재 홈플러스 8개 점포에 키오스크 결제 방법 리플릿을 비치하고 시니어 고객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캠페인을 진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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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시니어 고객이 키오스크를 활용해 합리적인 소비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등 디지털 격차 해소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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