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카타르 입성 뒤 첫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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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하는 20일(현지시간)에 한 박자 쉬어간다. 하루를 오롯이 쉬기는 지난 14일 카타르에 입성한 뒤 처음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20일을 팀 휴식일로 정했다. 선수들은 물론 조리 파트 스태프에게도 잠시나마 여유를 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선수단은 숙소인 호텔에서 제공하는 음식으로 아침을 먹는다. 점심은 각자 해결한다. 다만 저녁은 늘 하던 대로 전담 조리 인력들이 준비한다. 대표팀 관계자는 "모든 걸 선수 개인의 자유에 맡겼다. 외출도 허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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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심신을 충전하고 다음 날 다시 결전 태세에 들어간다. 오전 11시에는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를 치를 알라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도 둘러본다. 첫 상대는 우루과이. 한국시간으로 24일 오후 10시에 맞붙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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