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겨울철 가성비 먹거리 '방어초밥', '핫 샌드위치' 출시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이마트는 본격적인 겨울시즌을 앞두고 이마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담긴 델리와 피코크 밀키트 신상품을 잇따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델리코너에서는 ‘핫 샌드위치’ 3종과 겨울 한정 시즌상품 ‘스시블랙 방어초밥’을 출시한다. 모짜렐라 콘치즈, 스크램블 에그, 소시지 피자 3가지 맛으로 전자레인지에 2분만 데우면 브런치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갓 만들어낸 따끈한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다.
11월 말에는 출시 예정인 스시블랙 방어초밥은 육질이 담백하고 고소한 겨울 제철 생선인 방어를 두툼하게 썰어 올려 프리미엄 초밥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간편 먹거리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일품요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피코크 밀키트도 출시한다. 오는 24일에는 겨울철에 국물 요리 밀키트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집에서 즐기는 즉석 떡볶이와 어묵전골 밀키트 신상품을 선보인다.
‘피코크 태양초 즉석 떡볶이’는 태양초 고춧가루를 사용해 매콤한 첫 맛과 달콤한 끝 맛이 특징이다. ‘피코크 깊고 진한 버섯 어묵 전골’은 다양한 버섯과 어묵에 우동면 사리를 추가하고 베트남 고추로 칼칼한 맛을 더해 깊고 진한 국물이 일품이다. 2개 신상품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행사카드로 구매 시 4000원 할인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이처럼 이마트는 고물가 시대를 이겨낼 밥상물가 도우미로서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먹거리 개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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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최현 피코크 담당 상무는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면서도 풍성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를 위해 즉석조리 델리, 피코크 등 이마트만의 경쟁력 있는 먹거리 개발을 강화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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