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일상에서 필수, 나태해지는 순간 사고 발생”

전남 함평군 현업 근로자들이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된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자료=함평군

전남 함평군 현업 근로자들이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된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자료=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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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함평군은 17일 현업 근로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4분기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 소속 현업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감전사고 예방, 재해사례 전파, 유해·위험 물질 등 작업장 안전 관리법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군은 내달 8일 뇌 심혈관질환 예방대책 및 심폐소생술 방법 등 보건교육을 중심으로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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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함평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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