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IP 플랫폼 파이브잇, 제과·제빵 셰프 3人 영입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셰프 지식재산권(IP) 플랫폼 ‘파이브잇’ 운영사 원데이타는 프랑스 제과?제빵 분야 셰프 3명을 추가 영입해 ‘파이브잇’의 파티시에?베이커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영입한 ‘파이브잇’ 제과?제빵 분야 마스터는 김지훈 파티시에, 황혜진 베이커, 백승도 베이커 3명이다. 모두 프랑스 디저트 분야에서 수준급 셰프로 알려져 있다. 이로써 파이브잇과 함께 하고 있는 셰프는 총 16명으로 확대됐다. 이 중 제과?제빵 분야 마스터는 이번에 영입한 마스터 3명을 포함해 금동성 베이커, 천유화?천유경 베이커, 김영인 베이커, 엄태일 베이커까지 총 8명으로 구성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양종운 원데이타 대표는 "파이브잇은 실력 있는 셰프들을 발굴해 시장에 선보이고 IP로서의 가치를 확장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파이브잇은 국내 최정상급 마스터와 셰프 영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각 셰프의 철학과 노하우를 담은 커리어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