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라이브쇼핑의 '얼리 윈터마켓' 행사 포스터. (사진제공=신세계라이브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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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신세계라이브쇼핑이 겨울을 앞두고 ‘얼리 윈터마켓’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의 인기 겨울 아이템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얼리 윈터 마켓은 이달 30일까지 열린다.

겨울 침구에서는 ‘씨티오브덴마크’의 구스다운 베딩 세트와 ‘더플레오’ 양털형 극세사 토퍼 세트, ‘노블리사’ 스페인 직수입 카펫 등 겨울 대비 프리미엄 침구를 판매한다.


식품으로는 ‘수라상 한우사태도가니탕’과 전통 청국장·된장 세트, ‘테이스트킹 캐나다 자숙 랍스터’ 등을 선보이며, 패션 기획전에서는 기모 티셔츠와 니트, 겨울 골프 웨어, 패딩 등의 패션 아이템을 소개한다.

경품과 적립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의 적립금 신청하기를 누르기만 하면 기간 중 누적 주문에 따라 최소 3000원에서 1만5000원까지 차등해 적립금을 지급하며,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과 스타벅스 보냉백도 경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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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 전에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각종 경품 행사와 적립금을 통해 더 풍성한 혜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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