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Sh첫만남우대예금' 출시…연 최고 5.1%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Sh수협은행은 연 최고 5.1% 금리를 제공하는 ‘Sh첫만남우대예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AD

Sh첫만남우대예금은 1인당 최고 100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가입 가능한 비대면 전용 정기예금 상품이다. 판매한도는 선착순 1만좌다. 우대금리 조건은 수협은행 예·적금 첫 거래고객이면서, 예금 가입 후 ‘스마트폰 뱅킹 상품알리기’ 추천을 한 고객이다. 마케팅 활용동의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우대금리와 함께 포함 최대 연 5.1%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