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전 장관 '디지털 대전환의 오늘과 내일' 강연
17일 서강대학교 마스터 콜로키움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오는 17일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과 경영연구소가 초청한 특별강연에 나선다.
서강대학교에서 진행하는 '마스터 콜로키움'은 국내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발표한 후 참여자와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토론이다. 앞서 김태원 구글코리아 전무, 이진형 데이터마케팅코리아 대표가 강연을 진행했다.
박 전 장관은 이번 강연에서 '디지털 대전환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기축통화·미-중 패권전쟁·플랫폼의 변화·재생에너지 등의 변화에 대한 강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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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재임 시절 중소·벤처기업이 주력이 돼 세계를 선도하는 디지털 강국을 만들겠다고 말하며, 디지털 대전환을 가속화 해 중소·벤처기업의 스마트화를 촉진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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