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키즈 메가샵 2호점 고양 스타필드점 드로잉존./사진=이랜드 제공

뉴발란스키즈 메가샵 2호점 고양 스타필드점 드로잉존./사진=이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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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이랜드는 글로벌 스포츠 아동 브랜드 뉴발란스키즈가 고양 스타필드에 메가샵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뉴발란스키즈 고양 스타필드점은 올해 2월 하남 스타필드에 선보인 메가샵 1호점에 이은 두 번째 메가샵으로 고객 체험 콘텐츠와 브랜딩 요소를 더욱 강화해 설계했다. 키즈 체험 콘텐츠를 통해 아이와 부모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스니커즈존과 피팅룸을 놀이공간과 같이 구성해 뉴발란스키즈의 브랜드 색깔을 강조했다.

대표적인 체험형 콘텐츠로는 ‘캐릭터 드로잉 인터렉티브존’이 있다. 아이가 직접 스케치하고 색칠한 그림이 매장 내 대형 스크린을 통해 크게 투영돼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올해 출시한 다운점퍼 컬렉션을 나만의 캐릭터로 재구성하는 드로잉 체험도 경험할 수 있다. 매장 내엔 볼풀장 등 오프라인 체험 요소도 있어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브랜드 체험형 공간을 완성했다. 아울러 뉴발란스키즈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확장 전개할 ‘여아 라인업 컬렉션’을 매장 내 스페셜 존에 화보 속 한 장면처럼 구성했다.


고양 메가샵 오픈을 기념해 이달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슈링클스 클래스'도 운영한다. 해당 클래스에 참여하는 고객은 자신만의 다운점퍼 캐릭터가 들어간 키링과 마그넷을 제작할 수 있다. 이벤트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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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뉴발란스키즈 관계자는 "이번 메가샵 2호점은 뉴발란스키즈의 브랜드 정체성과 앞으로 전개할 방향을 모두 담은 공간"이라며 "방문하시는 고객들이 뉴발란스키즈 자체를 느끼고 즐기는 매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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