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앞 인도에서 자원봉사자들과 용산구청 관계자들이 시민들이 두고 간 국화꽃과 추모 메세지를 정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1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앞 인도에서 자원봉사자들과 용산구청 관계자들이 시민들이 두고 간 국화꽃과 추모 메세지를 정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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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앞 인도에서 자원봉사자들과 용산구청 관계자들이 시민들이 두고 간 국화꽃과 추모 메세지를 정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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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앞 인도에서 자원봉사자들과 용산구청 관계자들이 시민들이 두고 간 국화꽃과 추모 메시지를 정리하고 있다.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려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들은 시민들이 두고 간 수백 송이의 국화꽃과 추모 메시지가 젖을까, 비닐로 덮어 관리하고 주변을 깔끔히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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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합동 분향소는 12일 녹사평역 분향소를 마지막으로 모두 문을 닫았지만 사고 골목 바로 앞의 '추모공간'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진 만큼 철거 계획은 없고, 자원봉사자들과 용산구청의 지원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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