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사회적경제기업 경쟁력 향상과 나아갈 방향 등 다양한 의견 나눠... 은평구, 복지부 평가 전국 유일 5년 연속 수상…사회적경제 활성화 앞장

은평구 사회적경제활성화위원회 회의 개최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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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2년 은평구 사회적경제활성화위원회 회의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은평구 사회적경제활성화위원회는 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0년 10월 첫 구성 됐다. 지원계획 수립과 평가, 사회적경제 조직 발굴과 지원 등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은평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실적 보고와 2023년 은평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사회적경제 기업 자생력과 경쟁력 향상, 사회적경제가 나아갈 방향 등 은평구 사회적경제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현재 은평구에는 총 332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구는 이들 사회적기업에 재정지원, 온·오프라인 판로지원 등 다양하게 지원하며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은평구는 올해 보건복지부 지역 복지사업평가 사회적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5년 연속 수상으로 은평구가 전국 최초다. 지난 6월에는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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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은평구가 새로운 내일을 만들어가는 사회적경제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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