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협력위원회 초청으로 방한

주석훈 미림여고교장(왼쪽부터), 이대순 회장대행, 김기병 이사장, 아소 다로 회장, 최복실 이사,  이형원 미림여자정보과학고 교장, 오용수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주석훈 미림여고교장(왼쪽부터), 이대순 회장대행, 김기병 이사장, 아소 다로 회장, 최복실 이사, 이형원 미림여자정보과학고 교장, 오용수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아소 다로 일한협력위원회 회장(자민당 부총재)이 김기병 롯데관광회장이 설립한 사립 명문 미림여고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한일협력위원회 초청으로 방한한 아소 다로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과 박진 외교부장관을 잇따라 예방한 데 이어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AD

학교법인 미림학원(미림여고·미림여자정보과학고)은 김 회장이 지난 1979년 여성인력 양성에 앞장서겠다는 신념으로 신림동 가난한 여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기 위해 설립한 사학재단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