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기업 코핀, 디딤 지분 5.51% 확보… 21일 임총서 사명 변경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지난 7월 테라핀으로 사명을 변경한 코핀커뮤니케이션즈가 4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권을 확보,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디딤이앤에프, 직원 협의체·가맹점주 성명서 발표…"현 경영진 지지, 함께 회사 지킬 것" 지분 5.51%를 보유하고 있다고 2일 공시했다.
디딤은 오는 21일 임시주총을 통해 만화와 소설 애니메이션, 방송드라마 등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관련 사업목적 추가와 사명변경을 추진한다.
테라핀은 웹툰과 웹소설 그리고 웹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이다. 2019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시리즈C 투자를 통해 100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모(母)기업은 글로벌 투자기업인 NPX캐피털이 최대주주인 테라핀스튜디오로 최근 글로벌 웹툰 플랫폼 투믹스(Toomics)를 2020억원에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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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식당과 마포갈매기, 고래감자탕 등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과 백제원, 도쿄하나 등 외식 직영매장을 운영중인 디딤은 지난 6월 167억원 규모의 CB발행으로 확보된 자금으로 테라핀 스튜디오 100% 자회사인 투믹스 홀딩스의 전환사채에 150억원을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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