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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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한국GM은 지난달 국내 4070대, 수출 2만2741대로 총 2만6811대를 팔았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0% 늘었다. 네 달 연속 전년 대비 상승세로 지난달 증가폭은 올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수출은 같은 기간 419% 늘었다. 올해 들어 월간 기준 최대 수준이다.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같은 차량 플랫폼을 공유하는 뷰익 앙코르GX가 총 1만7917대 수출선박에 올랐다.

내수에선 트레일블레이저가 1360대 가장 많이 팔렸다. 픽업트럭 쉐보레 콜로라도가 167대 팔렸다. 전기차 쉐보레 볼트EV와 볼트EUV가 199대, 908대 팔렸다. 볼트EUV는 월간 최다 판매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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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미네르트 한국GM 판매·서비스 부사장은 "빠른 출고가 가능해진 올해 신차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상승 모멘텀을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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