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 도시와 문화 교류할 지자체는…
문체부 '동아시아 문화도시' 공모…내년은 전주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 달 28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4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를 공모한다.
다양한 문화교류와 협력 사업을 꾀할 기회다. 한·중·일 문화 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한 해 동안 중국·일본의 동아시아 문화도시와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교류하게 된다. 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홍보하고 국제문화 교류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문체부는 문화·예술·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사업을 지원한다. 내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전주와 청두·메이저우(중국), 시즈오카(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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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기준은 ▲도시 역량 ▲사업추진 계획 ▲지역문화 발전계획 ▲재원 조달 계획 등이다. 응모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문체부에 지자체장 명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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