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머초어스 모델컷./사진=핸드허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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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핸드허그는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아카이브 볼드’에 이어 하반기에도 연이어 새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핸드허그는 지난달 먼저 론칭한 여성복 브랜드 '스텀피니'에 이어 이번 달에도 라운지웨어 브랜드 '버머초어스'를 론칭한다. 스텀피니 너무 튀진 않더라도 남들과 똑같지 않은 것을 원하는 MZ(밀레니엄+Z세대)세대들을 위한 여성 컨템퍼러리 브랜드다. 버머초어스는 홈웨어에 패션을 더한 새로운 스타일의 라운지웨어 브랜드다. 올해 가을·겨울 시즌의 뮤즈는 1960년대 복고풍 스타일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 '트위기'로 정했으며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새틴으로 컬러감을 살린 '할리우드 새틴 슈트'를 메인 제품으로 내놨다.

론칭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텀피니 멤버십 가입 시 10% 할인 쿠폰 증정 및 모든 상품을 무료 배송해주는 혜택이 준비됐다. 11월 중순부터는 버머초어스 무드를 담은 특별한 패키지의 연말 선물세트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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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허그 관계자는 "데이터와 MZ세대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패션 사업의 성과를 지속해서 거둘 예정"이라며 "공격적인 브랜드 확장만이 아닌 자사 패션 브랜드들의 시너지 창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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