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참가자로 이원석 검찰총장 지목

윤희근 경찰청장, 아동 폭력 근절 글로벌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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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윤희근 경찰청장이 2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는 '아동 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END Violence)에 참여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한 윤 청장은 집무실에서 '#END Violence'와 캠페인 로고가 새겨진 손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은 뒤 이를 경찰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날 게시했다. 윤 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원석 검찰총장과 명예 경찰관인 배우 신현준과 정준호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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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청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경찰이 든든하게 지키겠다"고 밝혔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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