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쥬뒤뵈프 보졸레누보 2만4000병 판매

조르쥬뒤푀프 보졸레 누보 상품. (사진제공=GS리테일)

조르쥬뒤푀프 보졸레 누보 상품. (사진제공=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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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다음달 8일까지 2022년 보졸레누보의 본격적인 출시 전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 동안 보졸레누보를 예약하고 출시일인 다음달 17일 오후 6시 이후 수령한 참여 고객에게는 와인25플러스 전용 멤버십포인트를 2배 적립해 준다.

이번에 선보일 보졸레누보는 ‘조르쥬뒤뵈프 보졸레누보’ 2만4000병으로 조르쥬뒤뵈프가 설립한 와이너리 생산 제품이다. 올해 벤티지는 잘 익은 딸기, 블랙커런트, 라즈베리, 크랜베리 향 등이 그 어느 해의 제품보다 응축돼 베리의 과즙향이 풍부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GS25는 지난 2002년부터 보졸레누보를 전 세계 출시일에 맞춰 판매해 왔다. GS25가 판매한 보졸레누보는 약 80만병에 이른다. 연간 평균 4만병에 이르는 수치로 꾸준한 취급과 판매를 통해 보졸레누보 최대 유통 채널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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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유통업계 최대 수량으로 세계적인 보졸레누보를 선보이게 된 데는 20년 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보졸레누보를 판매해 온 가치를 인정 받아 최대 유통 채널로서 자리매김 한 덕분”이라며 “신선한 햇와인으로 연말 홈파티나 가족 간에 즐거운 모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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