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헤라의 ‘스킨 래디언트 글로우 쿠션’. 사진=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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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헤라는 ‘스킨 래디언트 글로우 쿠션’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킨 래디언트 글로우 쿠션은 헤라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쿠션 신제품으로, 헤라의 쿠션 기술력이 집약된 미세 미립화 기술을 적용했다. 섬세한 입자가 피부에 초밀착해 덧발라도 두껍지 않은 커버가 가능하다. 또한 히알루론산을 포함한 스킨케어 성분을 64% 함유해 수분감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속광으로 빛나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한 무향 포뮬라로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환경을 고려해 지속가능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쿠션 외용기는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재활용 플라스틱(PCR) 50%를 적용했으며, 제품 단상자는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지류를 사용했다. 판매용 리필 제품에는 단상자와 설명서를 넣지 않는 등 불필요한 사양을 제거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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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헤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선론칭을 시작으로 다음 달부터 아모레몰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과 전국 헤라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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