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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변선진 기자] 코로나19 유행이 반등세로 돌아선 가운데 25일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하루 확진자 수가 4만명을 넘은 건 지난달 21일(4만1231명) 이후 34일 만이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전날인 2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사람은 4만2316명으로 집계됐다. 주말 동안 줄었던 진단검사 건수가 평일인 월요일에 다시 증가하면서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1만3824명)보다 3배 이상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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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인 17일(3만1702명) 동시간대와 비교하면 1만614명, 2주일 전인 10일(1만4975명) 동시간대보다는 2만7341명 각각 늘면서 증가세가 뚜렷해지는 모양새다. 방역당국은 당초 코로나19 7차 유행 시기를 오는 12월 초께로 전망했지만 이보다 더 앞당겨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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