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히 추워진 날씨에…갤러리아百, 쉐기독 니트 판매
복슬복슬한 소재감…가격은 19만원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스코틀랜드 니트웨어 브랜드 ‘할리 오브 스코틀랜드’의 쉐기독 니트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할리 오브 스코틀랜드는 1929년 스코틀랜드 북부 지방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쉐기독 니트는 강아지 털과 유사하게 복슬복슬한 소재감이 특징인 상품으로 매년 다채로운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약 19만원대이며, 명품관 프레드시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대비해 보온성과 패션을 모두 갖춘 니트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