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쿱 ‘케어셀라 바디쉐이퍼 워밍크림’ 사용 후기
피부에 바르는 즉시 열감 오르며 지방 연소 효과

지쿱의 ‘케어셀라 바디쉐이퍼 워밍크림’. 사진=지쿱

지쿱의 ‘케어셀라 바디쉐이퍼 워밍크림’. 사진=지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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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살은 찌는 건 쉬운데 빼는 건 어렵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도 한다. 이왕 힘들게 운동하게 된다면 같은 시간을 하더라도 운동 효과가 더 많이 나타날 수 있는 나만의 화장품이 있다. 지쿱의 ‘케어셀라 바디쉐이퍼 워밍크림’이다. 이 제품은 피부에 바르는 즉시 따뜻한 온열감이 지방 연소를 촉진해줘 이른바 ‘다이어트 크림’이라고도 불린다.


이 크림은 주로 복부나 팔뚝, 허벅지 등 셀룰라이트가 뭉쳐 있는 부위에 발라주면 해당 부위가 슬림해지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몸에 바르면 피부가 탄탄하게 쪼여지는 느낌과 동시에 평평해지는 효과가 보이기 때문에 유산소나 근력 운동만으로 해결하기 쉽지 않은 군살 정리나 지방이 빠진 후 축 처진 살 부위에 바르기를 추천한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운동하기 전에 5~10분간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피부에 문질러 흡수시키면 된다. 바른 뒤 조금 있으면 마치 핫파스를 발랐을 때처럼 해당 부위가 후끈 달아오른다. 특히 몸이 쉽게 차가워져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겨울에 사용하기 안성맞춤이다. 워밍크림을 몰랐을 때는 복부 냉증을 이겨내기 위해 아랫배에 핫팩을 붙이고 다니거나 찜질팩을 두르는 번거로움을 겪었는데, 이 제품을 알게 되면서 한결 편리해졌다.


온열감은 시간이 지나면서 차차 사라진다. 열감이 너무 심하다고 느껴질 땐 바디워시를 사용해 닦아내면 지속되는 열감을 해결할 수 있다. 바른 후에는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은 적은 편이다.

운동 전 바르면 따뜻한 온열감이 운동 효과를 배로 높여주고, 운동 후 사용하면 근육이 이완되는 듯한 ‘바디 릴렉싱’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온열 작용을 하는 바닐릴부틸에터 성분은 미국 식품의약청(FDA) 승인을 받은 안전한 성분이다. 자연 유래 원료를 이용했기 때문에 피부 친화적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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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료 자체의 원료취가 심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 처음 이 제품을 접하면 원료 냄새를 강하게 맡을 수 있는데, 이는 다른 회사의 비슷한 제품들보다 원료의 함량이 높기 때문이라고 한다. 제품의 또 다른 주요 성분인 포스파티딜콜린은 지방질 대사에 관여하는 분해 요소이고 카페인은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작용을 한다. Lㅡ카르니틴은 지방을 분해하는 데 꼭 필요한 물질로 알려져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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