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롯데바이오로직스는 20일 미국 시러큐스 공장 인수자금 조달을 위해 2405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상증자의 목적은 미국 자회사인 롯데바이오로직스 USA의 운영자금(205억4000만원) 마련과 타법인 증권 취득(2199억6000만원)을 위한 자금조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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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금 1차 청약은 다음 달 4일, 2차 청약은 12월 20일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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